GONTITI



GONTITI
 GONTITI(곤티티)는 곤잘레스미카미와 치치마츠무라에 의한 인스트루멘탈 어쿠스틱 기타 듀오입니다. 2003년으로 결성 25년째, 데뷰20주년을 맞이한 곤티티의 음악은 인스트루멘탈악곡이주체이기에 누구라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듣기쉬운 음악으로서 년령, 성별에 관계없이 폭넓게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세계각지에서 작품이 릴리스되고 있으며 뉴욕이나 하와이등 여러장소에서 라이브흘 행하고 있습니다.
1991년에는 타케나카 나오토가감독 및 주연을 맡은 영화「무능한 사람」의 사운드 프로듀스를 담당하여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음악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근년에는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컨필레이션 앨범「image」에 수록되는등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부터「방과후의 음악실」이 일본 고교음악교과서「음악2」에 게재가 정해졌습니다.
이렇듯 두사람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멜로디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듣는사람, 듣는장소, 듣는시간을 가리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곤티티사운드는 「지구에서 가장쾌적한음악」등과같이 평가되어 일본에서는 특히 CF·TV와 라디오의BMG등 일상의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습니다.
한편 곤티티의 활동은 음악에만 한하지 않습니다. 라디오DJ를 담당하거나, CF에 출연하는 등 그 활동영역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치치마츠무라는 엣세이등의 집필활동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제까지 많은 저서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곤잘레스 미카미도 CG나 그래픽디자인 분야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곤티티의 앨범 쟈켓디자인도 스스로 담당하는등 각각의 활동도 폭이 넓어져가고 있습니다. 최근 수년간의 쟈켓디자인은 곤잘레스 미카미에 의한 것입니다.
이렇듯 곤티티라고하는 유닛은 음악음 물론 그 캐릭터나 표현활동을 포함해서 세계의 크리에이티브 신에서 매우 주목받는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GONZALEZ 미카미
1953년12월30일, 오사카출생. 초등학교 6학년부터 기타를 시작함. 기타경력30년의 캐리어를 가지고 있음. GONTITI이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의 레코딩이나 라이브등에 게스트로 참가. 현재, 음악활동 외에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한 일러스트레이션 제작등도 담당하고 있으며, 「아트회」라고하는 예술애호 그룹을 주최하고 있음.
TITI 마츠무라
1954년9월6일, 오사카출생. 10대후반부터 음악활동을 시작, GONTITI를 결성할때까지 솔로 아티스트로서 관서지역에서 활동. 음악활동과 동시에 엣세이등의 집필활동도 행하여, 현재까지 7권의 저서를 출판하고 있다. 스스로를「차인」(풍류인)이라고 칭하며, 풍류를 즐기는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도한, 해파리 애호가로서도 넓게 알려져 있다.